USJ ! one more.

※ 실제 방문은 2016년 10월입니다.
※ 일부 모바메 사진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Documentary movie 장소 탐방에 이은 2일차.
오후에는 7-eleven live가 교토에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전에 quick하게 다녀왔다.
quick하게 다녀온거 치고는… 비용이 후덜덜이지만

해리포터 앞..
음료수를 단체로 마시는 사진(메론소다?) 가 있었는데.. 지금은 못찾겠네요

헐리우드 백드롭 앞쪽
멤버들을 찍은 도촬사진이 있었습니다.. (라곤 해도 길에서 찍은거지만..)

유니버셜 지구본 앞
유명한 그 곳. 터미네이터 앞입니다.

(사진은 매니저가 찍어준건가?)
다같이 미니언즈 티셔츠로 갈아입고 찍었기 떄문에 저작권 문제로 블러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해리포터존 내부 버터비어 판매처
예전에 갔을 땐 팔더니.. 오픈전이었습니다.

(셀카라 멤버들 사진은 좌우반전)

해리포터존 들어가는 길에 있는 자동차.. 스탭들이 사진을 찍어 줍니다.

그리고…

문제의 피자집.

멤버들이 점심을 먹은 것으로 강력하게 추정되는 피자집입니다.
(오픈시간이 점심뿐임..)

20분 전부터 줄 서있었는데.. 예약하고 온 5인조에 의해서 자리를 뺏겼습니다.
어차피.. 6인테이블(4인+2인)이라서 저 혼자한테는 안줬을 것 같긴 합니다.

위치는 원더랜드 존 앞이구요…
해리포터 타러 가다보면 반드시 지나가야하는 곳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저 분들. 어쩌겠습니까. 휴우
5명이 와서 6인석 앉는데 그 분들이 가져가야 마땅하죠.. 전 그래서 2인석 받았습니다;;

같은 자리에 앉지는 못해서 아쉬웠찌만.. 음식은 같은 걸 시켰습니다.
카프리초사 피자…. 후우.. 비싼데 맛은;;;;;;;;;
다시는 안먹을 맛입니다. (입이 짧아서 가리는게 많습니다)

그리고 피자먹으면서 오렌지쥬스는 생전 처음이었습니다.
당연히 콜라를…. 맥주나..;;;

그러고보면 커피도 싫어하고 오렌지쥬스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혼자서….

기본적으로 버섯이 많아요.. 그리고 양배추를 익혀서 올려놨어요..
버섯 싫어하는 저는;;;;; 최악입니다.

사진찍으려고 시킨거지 다 먹으려고 시킨 건 아니기 때문에.. 한조각 먹고 나왔습니다. 쥬스와 합쳐 3500엔..

그리고 피자를 먹고서는 세븐라이브 참가를 위해서 일단 호텔을 옮겨서 체크인을 하고 (cd box 11개는 덤. 근데 seed 제일 높은 게 마이얀…) 교토로 이동합니다.

세븐라이브는 9월에 치바 마쿠하리를 이미 갔었고 (그리고 13th pv 촬영지 방문) 두번째였습니다만.. 자리는 훨씬 좋았습니다. 일단 A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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