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人のPrincipal ~trois~

지난 2월 요코아리에서 16인의프린시펄trois 깜짝발표가 있었다.
뭐 맨날 끝날때마다 하나씩 펑펑 터트려 주시니..(그래야 기사거리가 되기도 하고..) 뭐가 나올까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프린시펄이었다.
사람들은 카타오모이를 기다렸던 모양이었지만(본인 포함)
뭐… 여하튼.. 그건 나나세도 블로그 쓴것도 있었고..

일정을 봤다. 6월 연휴가 끼어있었다.
일본지인에게 돈과 고기를 바쳐가며 모바일회원을 유지하고 있는 관계로 (문제는 명의가 지인명의 ㅠㅠ)응모를 요청했다.
근데.. 3개 넣었는데 걸린게 4일이라 4일로 가게 되었다.
나중에 보니 레나가 나오는 몇 안되는 날이 4일…

본론
솔직히 못갈뻔 했음. 도저히 5일에 휴가 쓸 상황이 안되서…
프린시펄 첫날 후기 보고 결정해야지 하다보니..비행기 좌석이 없………=ㅁ= 
여튼.. 어찌어찌 가긴 갔습니다.
도착해서의 사진은 당일날 올렸었으나.막 도착했을 때 사진.
이때가 대략 13시 경..14시부터 프린시펄 1인가 2인가 movie 상영이 있어서 그 줄이 있었음..

밑이 movie 입장 줄.. 생각보다 사람은 많지 않았고 오른쪽에서는 2500엔에 현장판매도 하고 있었음.구매하는 사람은 못봤고.. 늦게 오더라도 입장은 가능했음.

지난번 AKB악수회 사고로 강화된 보안. 가방사이즈…가 있긴한데 크게 신경 안씀다만 저기 가면 테이블 위에 예시로 나온 가방사이즈만한 프린트된 용지가 있어서 크기비교는 가능.일단 모든 지퍼를 본인이 열고, 시큐리티가 일일이 헤집어서 확인.그 후 스캐너로 금속 탐지.. 

생사진 교환,,,

그리고 회장 입장.회장에 입장하면 2층인데 앞쪽에 배역들 관련된 내용 나와있고.. 2층과 1층 계단과 1층복도에화환들이 쫙 깔려있음. 일반 팬들이 보낸 것도 상당히 많았음.

다른 건..

의상전시.

자리는 2층 1열.. 보기는 좋았다. 1층 엄한 구석보다는..

내가 일어를 못해서 문제지..

그리고 이게 그 애증의 KOBO..회장 안에서 KOBO와 콜라보해서 스티커 주는게 있는데..

갤3 – 국가설정 제한으로 다운로드 불가 (KOBO는 OK, 근데 노기자카 꺼가 다운불가)

아5 – 테더링하는데 50분동안 30% 받고 에러남. 결국 포기.. ㅠ 한국에서 로밍제한만 안걸고왔어도 로밍했을거임..

방법1막 – 배역응모(는 사전에 하는 듯) 결과 발표.
결과에 따라 동일배역 응모자끼리 모여서 오디션 진행.       
오디션은 각 인원에 따라 4개의 시나리오가 있고..
배역응모 리스트 중 첫번째 사람이 뽑게 됨.       
무대 사진 중간에 희미하게 테이블 위에 뭔가가 있는데 그게 이거임;;
첨에 2345 써있는게 뭔가 했더니       인원을 뜻하는거 였음.     
 그런데.. 6명 응모 했었는데 4+2로 나눴었나.. 인원배분은 모르겠음. 


투표 – 10분의 시간 동안 투표 진행.
물론 오디션 동안 메모할 수 있도록 별도의 종이가 있음.         
사진을 안찍어서.. 이건 따로 게시물 올릴 때 올리겠음발표

– 투표결과 발표. 참고로 잡시녀..(뭐라해야하나;;)는 표 많이 받은 순서대로라고 함.          근데..이것도.. 2인이라고 유리하지는 않은게..         
2인 나와도 80%+20% 일 수도 있고, 4인 나와도 40% + 39% + 6% + 5% 이럴 수 있으므로…         
일단 표는 많이 받아놓고 볼 일..

2막  – 결과에 따라 연극 진행

마무리 – 소감 말하고 노래 2곡. 끝

마지막 사진은 나중에 나오는건데… 아마 따로 공개가 안된걸로 기억..

LLC에서 지우라고 하면 지웁니다..

이 posting을 다시 쓰는 19년 시점에서는… 상상도 못하겠지만 저 당시엔 그래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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