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h Single PV

PV 촬영장소라고 하기엔 일부이지만..

지난번 posting 에서 말했던 다른 장소를 갔습니다.

생각해보니 PV에는 지치부는 안나왔는데? 뭔가 헷갈리면서 쓴 듯.
(Cafe -> Blog 글 이동이라 대부분 새벽에 작업하는중입니다)

딱 봐도 시골스러운 이 곳…

이 곳은 야무라마치역 입니다. 네? 뭐?

그냥 시골 역이에요. 완행(각역정차)만 서는..

지도를 보죠. 신주쿠가 안보이네요;; 뭐 시부야 위에 대충…

시부야에서 오츠키까지 JR, 그리고 사철로 갈아타고..

참고로 지도 좌상단 파랗게 v체크가 지치부입니다. (Jacket촬영지)

같은 축척 놓고 보면 대충 인천공항~하남시 거리라고.. 한 80km되나

여튼, 블로그는 포스팅 제목에 오픈이 되어버리지만..

이 곳입니다.

역무원이 노란선 밖으로는 안된다고 자꾸 태클을 걸었는데..

(5분 뒤 급행 통과)

그정도면 좀 봐주라.. 후우

카메라는 바닥에 놓고 찍었는지.. 낮춰도 낮춰도 각이 안나옴. 멀리서 줌을 당겼나..

시라이시가 Nanase를 부르는 scene. Nanase의 작은 몸에도 가려지는 저 기계의 정체는 하차태그기.

그리고 역을 나와서 만나던 이 곳.

실제로라면 나왔다가 들어가는 순간 +170엔 입니다..

그리고.. 서로 눈을 맞춰가며 춤을 추는 이 장면.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실제라면 bgm 없음이라는…

Avengers : End game에서 음악 없이 춤추는 모습을 제3자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나왔죠…

여기까지.

도서관 이라던가, 그네라던가.. 버스정류장이라던가.. 전부 다른 곳입니다.

도쿄에서 남쪽에 있어요.

여기서 가까운 것은 11th PV 촬영지. 그리고 후지큐하이랜드.

애초에 이 역은 Otsuki역에서 Fujikyuko선으로 갈아타고 FujiQ로 가는 중간에 있습니다. 급행은 서지 않기 때문에. 차 시간표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Otsuki~Shinjuku도 은근 멀구요.. 신칸센이 있긴 합니다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