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 in mid-summer

※ 본 후기에 첨부된 노기자카란어디 의 저작권은 해당방송국에 있으며, 개인촬영분의 무단 전제,도용은 금지합니다.

※ 실제 로케의 촬영은 2015년 2월경으로 추정되며, 본 후기는 2015년 8월 하순으로 약 반년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 TV화면과 다른 점이 있으므로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한여름의 USJ편.

모든 것의 시작은 ‘노기자카란 어디’ ep.177


때는 2015년 8월.
‘한여름의 전국투어 2015’ 중 후쿠오카 3공연을 마치고 신칸센을 타고 오사카로 이동. 오사카 3공연의 시작 전 비어 있는 하루를 USJ에 방문.

방송의 오프닝은 이 곳이지만, 가본 분들은 아시다시피 이 곳은 USJ의 입구는 아니고 안쪽으로 상당히 들어온 부분에 있는 곳입니다. 디즈니랜드로 치자면 신데렐라성 앞…

UNIVERSAL 글자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커플들이….

방송에서는 처음 탄 어트랙션은 ‘Hollywood dream’ 이었으나, 나나세는 딱히 한 건 없고 어트랙션을 즐긴 것 뿐. 카즈밍이 어메이징을 계속 외쳤기 때문에 같은 자세로 탑승하였지만.. 안경을 벗어야 했기에 주변을 볼 수가 없어서 매우 아쉬웠다.

그리고 매년 진행되는 special event. 진격의 거인 행사는 여름엔 이미 종료상태라.. 나나세와 카즈가 경험했던 ‘진격의 거인’ 의 괴물은 찾아볼 수 없었다…
(나나세의 이 포즈는 파리사진에도 있는 포즈인데…)

같은자리지만 가고일? 같은 애는 흔적도 없다..

해리포터 존의 wizard shop.
다만, 전날 후쿠오카에서 돈을 너무 많이 써버린 관계로… 지팡이와 옷은 pass…

왜 왔는데 아무것도 사지를 못하니…. 로브+지팡이에 15,000엔 가량.
그리고.. 이 돈을 아껴서 결국 유카타 생사진에 더 질렀다..하아..

내부까지 들어와서.. 고르려고 했지만 포기…

모든 관광객이 한번쯤은 마셔보는 버터비어.
붕어빵도 아니고 버터비어이지만 논알콜.

성이 배경인 이 곳은 실제로는 버터비어만 사먹어서는 들어오면 안되는 다른 음식점임.

아마 이 때 100가지 맛 사탕?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샀는데 하나도 안먹고 3년정도 지나서 버렸다….. 하나라도 좀 먹어볼껄…

여름이라 그늘을 만들어 준건가… 해리포터 성이 잘 보이는 위치이긴 하다.

그리고 두 사람이 점심을 먹은 가게. Nanase 추천 가게.
위치는 스파이더맨 바로 건너편.
가게 오픈 30분 전부터 줄을 서있다가 겨우 자리를 찾아 들어갔다.

이렇게 둘이 이야기하는 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

영상을 보여주면서 설명드리니 자리를 맞춰서 안내해주셨다. 친구랑 함께라 4명이 가서 다행이지 2명이었으면 다른 자리에 앉았어야 했을지도.
Nanase 방문 당시 주문 받으셨던 직원분은 이 날 휴무…
(그나저나 아까 위에 사진부터 거슬린 저 부채는 역시나 굿즈였어…)

사람이 많으니 메뉴도 같은 걸로 시켜도 여유여유.
돈을 더 내면 fast track pass 같은 것도 받을 수 있다는 것 같았다.
어차피 express7이라 딱히 필요는 없었지만.

옆에서 보면 이런 느낌. 동영상(nogi-doko)를 보여드렸더니 아는 직원분이 나왔다며 다른 분들도 매우 기뻐하셨다.

카즈밍이 혼자 스파이더맨을 타고 오는 동안… 우리의 Nanase는 외로이 이 곳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스파이더맨 어트랙션 출구)

기다리지만 찾으러 오는 사람이 없네..

스파이더맨 앞에서 어메이징~

부피와 팔다리 두께가 다르다….

이거 사고 싶었는데.. 겨울에만 판다고 합니다. 여름엔 없어요…

이렇게 간단하게 끝.

Nanase는 어렸을 땐 연간회원권을 가지고 자주 갔다고 했고..
노기자카46 가입 이후에도 멤버들이랑 몇 번 더 갔던 것이 목격정보도 있고…

해리포터는 저작권 문제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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