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を着替えて (바람을 갈아입고)』 ~5~

바다가 아름다운 그 곳.

Komino 섬입니다.

이 사진 한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3명만 산다는 그 곳.

같은 바다 맞습니다. 투명하고 이쁘고 다 좋아요.

물론 제가 갔을 때는 물이 차가웠지만, 들어갔습니다….
근데.. 해파리가 너무 많아요 …. 다 보여요 그리고..

해파리도 투명하지만 바다가 더 투명해서 잘보여요.. 그래서 수영하기는 무서웠습니다..

Komino섬은 대부분 수영하러 오기 때문에, 자리를 돈받고 빌려줍니다. 시간제한은 없지만.. 배 시간에 맞춰야해서 오래 있지는 못해요.

하지만 Malta를 간다면 꼭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괜히 유럽사람들이 여름휴가를 Malta로 가는게 아니에요..

다시, Malta 본섬으로 돌아갑니다.

임디나 입니다. 옛 수도 였다고 하지요.

마차… 3마리 정도가 있고 가격은 20유로인가 30유로인가 그렇습니다.

누군가 폴짝 하고 튀어나와야 할 것 같은데..

귀여운 아이가 저 안에 들어가서 주먹쥐고 있어야 할 거 같은데…

2페이지에 걸친 사진이었는데.. 걸터앉은 모습.. 우측에 하얗게 된거 봐서는 치워진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이 곳은 Fontanella Tea Garden 이라는 임디나에서 유명한 카페입니다. 자리잡기도 힘들어요..

배경에 쓰레기통이 나오면 어떻습니까!! 피사체가 예쁜데!!

임디나에서의 촬영 자체는 길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초에 넓은 공간이 아니기도 하고… 날씨만 덥지 않으면 한번 쯤 둘러보기엔 좋은 곳입니다.

성 밖의 해자는 이젠 물은 없지만.. 대신 잔디공원으로 이쁘게 되어 있어요.

발레타에 있는 다른 장소를 가보았습니다.

남자가 가면 고양이는 해주지 않습니다.

저는 원래 커피는 Iced로만 먹는데… 이 사진 보여주면서 이거 주세요 했더니 HOT을 주시네요..

가게는 파스쿠치입니다. 한국에서도 잘 안가는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 사진 덕분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케이스 떄문에 논란이 많이 있었죠.
모바메였는지 블로그였는지.. 나중에 카즈밍으로부터 이야기를 전해 듣고 ‘말도 안돼!’ 라고 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이 카페는.. 제가 갔을땐 …

지붕에 이상한 것도 생기고 심지어 open..

간판이 많아서 찾기는 쉬웠습니다.
사진을 보면 계단이 상당히 낮게, 여러층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기사들이 갑옷을 입은 상태에서도 오르락내리락 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떤 가게의 2층입니다.
동그란 창문의 무늬는 Malta Cross 문양.

근데 이 가게에서 뭔가 먹은 사진이 없던데…. ???

각도가 왜케 안맞는 것 같지;;;

올라가도 별 것 없으니 굳이 올라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Posting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진들이 이 곳에서 찍혔습니다. (인스타와 헷갈렸을 수는 있어요)

유명한 음식점도 있고 하므로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대형크루즈선이 입항하면 축포를 쏘는데 이 곳에서 합니다.
Nanase도 대포 근처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늦게 갔어요..

인스타에 올라왔던가..

뽀빠이 빌리지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아는 어떤 분과 많이 닮게 나왔어요.. 여튼.

음악도 흘러나오고 합니다만.. 저는 뽀빠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시금치도 별로 안좋아하고..

대략 이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후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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