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を着替えて (바람을 갈아입고)』 ~3~

1번 글에도 썼지만, 실제 Nanase의 일정은 Malta -> Rome.
하지만 내 여행은 베네치아를 먼저 방문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Rome -> Malta 순으로 이동.

이번 유럽 방문에서 유일했던 이코노미 탑승. (심지어 LCC)

사진집의 사진과 가장 근접하지 않았을까 싶은… Air Malta 탑승장면.
비행기 자체는 A320이었고, Rome의 다빈치국제공항에서 탑승. 일단 Malta, Italy모두 EU국가라서 이동자체는 매우 간편.
꽤 빨리 탑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을 보면 3국->로마->몰타 였을지도 모르겠다.

다른 분이 작성한 글에서 가져온 호텔 앞 영상.
아마…… 3rd album 특전영상으로 생각되는 Manager Nonaka san의 영상에서 나온 장면. (Nanase가 안경으로 장난치는 scene)

저 영상이 나오기 전에 방문했기 떄문에… 구도가 반대편이 되어 버렸다. 호텔 전경을 찍고 싶었으므로.. 좌측편에는 주차장이 있고 그 너머엔 아무것도 없다. 그냥 바다다…

하얀 글씨가 있는 저 곳에서 Nanase가 조식을 먹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굳이 교통도 불편한 이 호텔을 예약하느라.. 돈이 추가되었다..


무슨 매점일까?

Nanase가 아이스크림을 먹던 곳.

그냥 일반적인 소프트아이스크림. 맥도날드…….랑 크게 다를 것 없다

간판은 다른 곳에서 광고 중.

그리고 중요한 것이…

Staff의 실수인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해변은 골든베이 해변이 아닙니다. 멜리에하 해변입니다.

골든베이 해변은 몰타섬의 서편이고 멜리에하는 동편에 있습니다.
쉽게 말해 골든베이 해변 근처는 뽀빠이 빌리지. 멜리에하는 호텔->페리 탑승장 사이.

이거 떔에 삽질 많이 했습니다.. 분명 골든베이 해변인데 파라솔이 달라요…

Malta 섬에서 Gojo 섬으로 이동하는 페리 입니다.
계단이 4 군데 있는데, 다른 사진을 참고할 경우 이 곳이 확실합니다.
색이 다른 것은 필름카메라와 핸드폰의 색감차이 혹은 페인트칠 다시 한 것;;;;
페리는 2개가 있는데 다 탑승해서 8군데 사진을 찍었기 떄문에..

다음 글에서는 Gojo 섬에서의 내용이 간략하게 들어갑니다.

순서상으로는 임디나 -> 멜리에하 해변이어야 하는데… 일단 뒤로 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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