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を着替えて (바람을 갈아입고)』 ~2~

Original post is written 22/May/2017 in Naver.
https://cafe.naver.com/nogizaka46/76672

Rome. 가게 및 길거리 사진편입니다.

제가 문을 열면 절 찍어줄 사람이 없지요…. 닫혀있는 문만 찰칵.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천사 강림의 뒷모습.

솔직히 이 장소는.. 여자화장실이면 어쩌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다행히 공용공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화장실 외부이고, 남여화장실은 양쪽으로 별도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즉, 손만 씻는 공간임)

각도는 조금 다르지만. 가게에 들어가 보면 이 곳 밖에 없습니다.
다만, 저는 점심은 밖에서 먹었습니다. 왜냐구요?

이 곳은 Nanase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가게측에서 케이크를 준비해 준 공간입니다. 해당 사진은 모바메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만, 모바메 사진은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술도 잘 못하는데 일부러 와인을 시켜보았습니다.

Nanase라고 하면! 죠죠서기.

가게에서 나와서 우측으로 가면 바로입니다.

진열되어 있는 꽃은 조금 다르지만..

Nanase의 촬영은 생일 근처인 5월 20일경이었고, 제가 방문한 것은 골든위크라서 시간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구도의 차이는 있으나.. 같은 골목.
아저씨는 오드리햅번 흉내는 낼 수 없습니다.

얼굴을 살짝 내밀고 찍은 곳. (죠죠서기 사진과 같은 곳. 살짝 옆입니다)

사진집을 보신 분이라면 알만한 장소들.

아쉬운 것은 두 곳을 찍고 싶었는데 찾이 못한 곳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Nanase와 다른 아저씨가 나온 장면,
다른 하나는 밤에 Nanase가 찍은 거리 (사진집 talk에는 비가 왔다고..)

항상 하나씩 아쉬움을 남겨놓고 오게 됩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길 바래서일까요?

이것으로 Rome 편은 끝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순서는 바뀌었지만 Malta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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