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Single PV

여기까지가 군마현청 앞 (마에바시역)
36.390583,139.062425

여기까지가 학교법인 청심학원 옆 마에바시공원쪽임

여기까지 카페 라보하마다 (역까지 550m)

구시립 학교 11th pv 촬영지와 동일

야마마에역에서 아시카다대학 북서쪽으로. (아시카가->야마마에 1정거장)

아시카가역에서 남쪽으로

마네키네코 아시카가 아사쿠라점

13th Single PV

PV 촬영장소라고 하기엔 일부이지만..

지난번 posting 에서 말했던 다른 장소를 갔습니다.

생각해보니 PV에는 지치부는 안나왔는데? 뭔가 헷갈리면서 쓴 듯.
(Cafe -> Blog 글 이동이라 대부분 새벽에 작업하는중입니다)

딱 봐도 시골스러운 이 곳…

이 곳은 야무라마치역 입니다. 네? 뭐?

그냥 시골 역이에요. 완행(각역정차)만 서는..

지도를 보죠. 신주쿠가 안보이네요;; 뭐 시부야 위에 대충…

시부야에서 오츠키까지 JR, 그리고 사철로 갈아타고..

참고로 지도 좌상단 파랗게 v체크가 지치부입니다. (Jacket촬영지)

같은 축척 놓고 보면 대충 인천공항~하남시 거리라고.. 한 80km되나

여튼, 블로그는 포스팅 제목에 오픈이 되어버리지만..

이 곳입니다.

역무원이 노란선 밖으로는 안된다고 자꾸 태클을 걸었는데..

(5분 뒤 급행 통과)

그정도면 좀 봐주라.. 후우

카메라는 바닥에 놓고 찍었는지.. 낮춰도 낮춰도 각이 안나옴. 멀리서 줌을 당겼나..

시라이시가 Nanase를 부르는 scene. Nanase의 작은 몸에도 가려지는 저 기계의 정체는 하차태그기.

그리고 역을 나와서 만나던 이 곳.

실제로라면 나왔다가 들어가는 순간 +170엔 입니다..

그리고.. 서로 눈을 맞춰가며 춤을 추는 이 장면.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실제라면 bgm 없음이라는…

Avengers : End game에서 음악 없이 춤추는 모습을 제3자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나왔죠…

여기까지.

도서관 이라던가, 그네라던가.. 버스정류장이라던가.. 전부 다른 곳입니다.

도쿄에서 남쪽에 있어요.

여기서 가까운 것은 11th PV 촬영지. 그리고 후지큐하이랜드.

애초에 이 역은 Otsuki역에서 Fujikyuko선으로 갈아타고 FujiQ로 가는 중간에 있습니다. 급행은 서지 않기 때문에. 차 시간표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Otsuki~Shinjuku도 은근 멀구요.. 신칸센이 있긴 합니다만…

13th Single Jacket + Kokosake

13th Single “Hanashitai darekaga iru” 의 Jacket 사진 촬영지 및 Kokosake 성지순례 특별방송의 촬영지를 다녀왔습니다.

아마.. 2015년 10월 마지막주 토요일로 기억합니다.

구글지도입니다. 좌측에 Seibu-chichibu 라고 보입니다.. 멀어요…
가는법은 간단하긴 합니다. 일단 이케부쿠로에서 seibu 철도 탑승. 끝-

일 리가 없죠..

13th single은 Kokosake 극장판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Kokosake (=Kokoroga sakebitainda) 는 한국에서도 정식개봉을 해서, 노기자카 노래를 들을 수 있었죠… 한국극장에선 라이브뷰잉을 안할테니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치치부쪽에서는 13싱글 자켓촬영을 진행했습니다. kokosake 성지순례 특별방송이 없었으면 아마 안갔겠죠… 13싱글 표제곡 pv는 치치부가 아닌 후지큐코선 쪽에서 별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댄스신 등)

거리가 머니까.. 일반열차 타지 않습니다.
이케부쿠로역에서 특급애로우를 타고 세이부지치부까지 이동합니다. (지치부여 치치부여…)

세이부지치부 역입니다. (화면은 특별편)

‘아노하나’가 원체 유명했고 성지순례가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져서..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홍보가 되고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 곳을 다녀온 이후에 드라마/애니를 본 케이스입니다만..
실사판 멘마가 하마베미나미…

굿즈는 젖지 않도록 따로 되어 있습니다… 좀 본받아라 한국.. 이렇게 팔아먹는거다.. 다른 포스팅에도 있지만, 한겨울에도 아이스커피 마시는 사람인데.. 덕질하려니 핫을 먹습니다..ㅠㅠ
아이스 있는데? 하지 마세요. Nanase 손에 든 것을 보세요…

Seibu Ikebukuro 선의 약자라 SI. 이케부쿠로가 SI01이고 세이부지치부는 SI36입니다.. 멀다아..
일단 Kokosake 방송은 여기서부터 차량을 탑승해서 이동합니다. 목적 자체가 13th 자켓촬영지 성지순례였으므로.. kokosake 장소는 일부러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역에서 멀어서 대중교통 이용은 힘들기도 하고…

Nanase가 차 타고 지나가다 본 곳.
세이부지치부 역에서 자켓촬영지로 가기 위해서는 이 곳을 지나서 다른 철도로 갈아타야합니다.
오하나바타케역? 에서 미사키구치역으로 이동합니다.

허름~합니다. 산골짜기에 있는 역.

많이 어둡네요.. 날씨가 흐리긴 했습니다.

공식 페이스북에도 업로드 되었고, 아마 자켓 속사진으로도 있는 사진.

최대한 맞춰보려 했으나.. 아이폰5와 갤럭시노트4로는 무리데스.

미사키구치는 종점이므로 일단 기차가 들어왔다가 다시 출발하게 됩니다. 얼른 뛰어가서 찰칵!
어차피 열차가 2량밖에 없습니다. 역입구를 등지고 우측 (출발기준 앞쪽) 차량입니다.

카즈 혼자 사진 찍은 이 곳은 그냥 역사 앞…. (정면 바라보고 우측)

A자켓 표지

뒤에 찍힌 기차가 뭔가 유명한 기차였던 것 같은데… 그런거 잘 모르고 그냥 탔습니다.

위에도 있지만 C자켓과 다른 속사진들은 다른 곳에서 촬영했으나 차량 없이는 이동이 힘들어서… 깔끔하게 포기. 이날 20시에 하네다에서 비행기 타고 귀국이라 시간도 부족했고… (이게 더 큰 이유)

이제 코코사케 특별판 촬영지를 다녀봅니다.

세이부지치부에서 이케부쿠로쪽으로 한정거장 (=SI35)

Nanase 사마가 달려오고 있어..

역 옆길입니다…

Nanase가 가리키는 그 곳에는?

지치부명물 미소포테토.

진짜 있어요… 저 멀리.. 가봐야죠?

들어가봅니다

가게 안은 이런 느낌.. 손님은 저 혼자..

에 사진이 걸려있어요.. 많이들 왔을까요?
9월 14일 촬영하고 전 10월 30일? 쯤 갔네요.

주문하고 나오는데 8분 가량 소요.
맛있습니다.
가격은 300엔 이었는데 올랐으려나…

그리고 원래 계획엔 없었지만 나중에..
13th PV촬영지는 별도로 방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