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th Single – Nagoya (16.11.06)

친구와 함께 연번으로 가는 악수회는, 미리 친구를 통해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어떻게 보면 약간 치사한 방법일 수는 있겠으나 할당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는 자유이니까.. 그래서 이 날도 1부는 친구를 먼저 보내서 일단 인지를 먼저 시키고.. 2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혼자 사는 Nanase에게 집에서 요리라던가 하는지도 물어보고… 그리고 평소와는 […]

15th Single – Chiba makuhari (16.10.29)

애초에 갈 예정이 없었던 악수회였지만.. 나중에 따로 추가된 회장이기도 하거니와다른 회장 당첨이 너무 극악이어서… 어쩔 수 없이 추가로 신청한 악수회였습니다. 악수회 3번 참가에 31장…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개악 나와준게 어디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바뀌게 되죠.. 어차피 악수회 레포는 따로 있지만 다른 분들이 보기엔 적절하지 않고,몇 가지 에피소드를 풀자면.. 이 날은 할로윈을 앞두고 Nanase, Saito Yuuri외 4인 […]